자주하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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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 동안의 test와 interview로 학생의 실력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까?

    잠깐 동안의 test와 interview로 완벽하게 아이의 실력을 알아 내는 것은 물론 힘든 일입니다. 그렇지만 test와 interview를 할 때에는 아이의 영어 회화 구사 능력과 영어를 접해본 기간, 정도 등을 고려해 보면 어느 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읽기, 쓰기는 잘 해도 듣고 말로 표현할 때는 힘들어합니다.

    토킹클럽은 문법 중심의 학원이 아니라 speaking 집중 훈련 영어학원이므로 phonics를 잘 한다고 해서 높은 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며 회화식으로 진행되는 test와 interview에서 언어 구사능력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또한 회화 level을 결정하고 반을 편성할 때 다소 낮은 level의 학급에 편성되는 것이 speaking 훈련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자신감있게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러한 아이들의 경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전혀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던 아이들 보다는 이해도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빨리 월반을 시켜서 되도록 수준이 비슷한 아이들과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아이가 아직은 어린 것 같은데 영어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요?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거부감이나 고정관념에 얽메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언어습득에 있어 아주 중요한 때이며, 인간이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언어습득 장치인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가 가장 활발하게 적용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한국말은 물론 다른 외국어도 아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LAD는 아이가 1~6세가 될 때 가장 왕성하게 작용하다가 12~13세가 되면 사라져 버립니다. 그렇기에 영어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또한 어린 나이에 시작할수록 자연스런 발음이 형성됩니다. 언어학자들은 환경만 잘 만들어 주면 우리나라 말은 물론이고 7~8개의 외국어도 쉽게 익힐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예는 많이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어느 한국인 가정 이야기 입니다. 아이가 7살이 되어 Kindergarten에 보냈습니다. 아이는 한국인 가정에서 한국말만 쓰기 때문에 한국말만 할 수 있어 부모님이 많은 걱정을 했답니다. 하지만 아이는 3개월이 지나자 영어를 아주 잘 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모든 곳에서 영어만 듣고 영어로만 말을 한다면 한국말 습득에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일주일에 몇 시간 학원에 와서 영어를 습득한다고 해서 말에 혼동이 오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미국에 사는 한국인 어린이들은 문 밖에만 나가면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나 한국인 교회 등에서 한국말을 사용하더라도 자연스런 영어를 습득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우더라도 한국말을 사용하는 나라에 살고 있고 모든 사람들이 한국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혼동을 가져오지 않고 영어도 또한 자연스런 발음과 함께 훌륭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됩니다. 

  • 단어는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도무지 말을 하려 하지 않네요. 이유가 무얼까요?

    문법 위주의 교육이 언어 생성의 루트를 막아서 입니다. 단어만 많이 알고 있는 아이들의 단점은 문장을 만들려고 할 때 머리 속에 먼저 단어 배열 순서와 문법 구조를 먼저 떠올리게 되고 문법상 정확하다는 확신이 없으면 결코 입을 열려고 하지 않습니다.
    열차는 모든 객차가 연결되어야만 출발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영어 또한 단어만 나열하여도 아이의 의도를 알아내고 full sentence로 수정하여 반복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는 교사의 애정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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